오랜만에 이쪽 포스팅

※학교에서 운영하는 동아리에서 하던거라 반말체인건 이해해 주세요

내가 하자고 해놓고 지각을 해버렸네

미안해 컨샙 정리가 오래걸려 좀 오래 걸렸어

 

이왕 주제 잡아서 하는거 내가 기존에 하던 컨샙에 접목 시키면 어떨까

고민을 하다가 Russian Rullet 이란 컨샙에 캐릭터로 등장 시켜보자 라고 생각했어

Russian Rullet 은 전에 올렸던 리볼버 들고 있는 소녀 있고

괴상한 생물체들 있는 일러스트 있지?

그 그림의 주 컨샙인데 이번엔 그에 맞는 남자 캐릭터를

가면축제 쪽과 접목시켜보는게 어떨까 생각했어

 

그래서 생각한게 고양이 가면

개인적으로 고양이는 좋아하니까 가면 말고도

고양이가 주인공을 따르면 어떨까 생각해서 나온 컨샙 이미지가 아래

 

↓↓↓↓↓↓↓↓↓↓↓↓↓↓↓↓↓↓

Russian Rullet의 주 컨샙은

리볼버를 들고 총알을 하나만 넣고

복불복으로 영혼을 대려갈지 결정을 사신이 러시안 룰렛으로 정하는 건데

 

영혼을 거둬가는 자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리볼버의 소유자에게는

그를 따르는 사역마(적당한 표현을 모르니까)가 영혼을 회수를 해가는거지

 

여기서는 그 존재가 고양이

대략 이런 느낌이지

나가랏 피카...ㅅ....고양이!!!.JPG 

 

캐릭터의 느낌은 대략 이렇게 잡았어

인생 자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캐릭터라서 상당히 뒤틀려 있는데다

기본적인 성격이 귀찮은걸 굉장히 싫어해서

얼굴 부터 짜증이 밀려오기 시작해

 

베니스에서 알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얼굴이 팔리지 않도록 가면을 쓰고 활동을 하는데 밑에는 그 가면샷 




마지막은 캐릭터 일러스트 중간중간 고양이도 넣어줘야하고 뭔가 어수룩한 미완성

가면 디자인 아옮디러쟈머


채색법이 여러 모로 바뀌는 통에 전체적으로 느낌들이 틀려지고 있어 고민중임다
누르면 커지긴하지만 별볼일 없음

by Cucuru | 2010/08/30 03:20 | 중셉,러프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